2026-01-07
전역 스케일과 지역 스케일의 결정을 포함한 인구 이동 연구의 공간적 세팅
전역 스케일(global scale)
지역 스케일(regional scale)
총이동 및 총이동률
총이동(gross migration, GR): 특정한 전역 스케일 내에서 발생한 총 이동자 수
연간 국제 인구 이동자 수
연간 국내 인구 이동자 수: 우리나라의 경우 2024년 6,283,319명
총이동률(gross migration rate, GMR): 총이동을 연앙인구로 나누어 백분률로 나타낸 것으로, 이동력(이동 경향성, 이동 확률)의 총체적 지표
\(GMR=\frac{GM}{P_M}\times 100\)
연간 국제 총이동률
연간 국내 총이동률: 우리나라의 경우 2024년 12.3%
성별ᆞ연령별 이동 및 이동률
\(GMR^s_a=\frac{GM^s_a}{P^s_a}\times 100\)
우리나라: 2024년 20-24세 21.7%, 55-59세 8.5%
‘전역 스케일 측도의 지역 스케일 의존성’
총이동(총이동률)(우리나라, 2024년)
읍면동(정의 스케일): 6,283,319명(12.3%)
시군구 스케일: 4,041,782명(7.9%)
시도 스케일: 2,174,527명(4.3%)
시군 스케일: 2,984,000명(5.8%)
규모
전입(im-migration, \(IM_i\)): 다른 지역을 떠나 해당 지역으로 이동한 인구 -> 전입자수
전출(out-migration, \(OM_i\)): 해당 지역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인구 -> 전출자수
총이동(gross migration, \(GM_i\)): 전입 + 전출 -> \(GM_i=IM_i+OM_i\)
이동의 전체적인 규모
전역적 스케일의 총이동과 다른 개념
순이동(net migration, \(NM_i\)): 전입 - 전출 -> \(NM_i=IM_i-OM_i\)
양수: 전입 초과 혹은 ‘순전입(net in-migration)’
음수: 전출 초과 혹은 ‘순전출(net out-migration)’


비율: 규모를 연앙인구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낸 것
전입률(in-migration rate): \(IMR_i=\frac{IM_i}{P_M}\times 100\)
전출률(out-migration rate): \(OMR_i=\frac{OM_i}{P_M}\times 100\)
전출이 인구 감소에 기여하는 정도
인구 이동의 확률: 전출 확률
총이동률(gross migration rate): \(GMR_i=\frac{IM_i+OM_i}{P_M}\times 100\)
순이동률(net migration, rate): \(NMR_i=\frac{IM_i-OM_i}{P_M}\times 100\)
https://www.un.org/development/desa/pd/content/international-migrant-stock
원천
각 국가의 외국인 관리 데이터에 기반: 출생국 혹은 전거주국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4
“특정 시점에, 자신이 태어난 국가가 아닌 다른 국가에 살고 있는 사람”
특정 시점, 특정 국가의 IMS
특정 시점까지 진행된 국제적 인구 이동 흐름의 총합
총이동
153,916,063(1990년) -> 174,566,152(2000년) -> 221,020,392(2010) -> 250,042,020(2015) -> 275,284,031(2020) -> 304,021,813(2024)
2024년 현재 304,021,813명의 인구가 자신이 태어나지 않은 나라에 살고 있음
총이동률(%)
2.9(1990) -> 2.8(2000) -> 3.1(2010) -> 3.3(2015) -> 3.5(2020) -> 3.7(2024)
2024년 현재 전 세계 인구의 3.7%가 자신이 태어나지 않은 나라에 살고 있음
통계청, 2024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 보도자료, 2025년 1월 24일

https://sangillee.snu.ac.kr/